SORADA 소개

2008년부터 쌓아 온 여행 서비스 개발 경험.

소라다는 개발을 화면 제작으로 한정하지 않습니다. 제품이 공개된 뒤 바뀌는 정보, 고객의 질문, 운영팀이 확인하고 처리할 업무까지 고려해 설계합니다.

여행 제품을 설계하는 작업 환경과 축적된 경험

2008년부터

오랜 경험은 초기 설계에서 확인할 질문을 늘립니다.

2008년 11월부터 이어진 개발 경험은 기술이 서비스의 일부로 남는 과정을 배워 온 시간입니다. 요구사항은 종종 바뀌고, 화면 밖에서 결정되는 규칙은 예상보다 많습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화면만 보지 않습니다. 정보가 어디에서 오고, 누가 고치며, 고객과 운영자가 어떤 근거로 판단하는지까지 함께 확인합니다.

20년 이상 이어진 기획·디자인·퍼블리싱 협업 경험도 같은 태도에 기여했습니다. 좋은 제품은 한 역할의 결과물이 아니라, 서로 다른 전문성이 같은 문제를 정확히 이해할 때 만들어집니다.

여행은 기술적으로 흥미로운 산업입니다. 공급사의 데이터는 계속 바뀌고, 고객은 시간과 가격, 조건을 비교하며 결정을 내립니다. 이 과정의 작은 오해도 예약 이후의 불편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SORADA는 이 차이를 화면, 데이터, 운영 절차 안에서 풀어 왔습니다.

개발 태도

사실에서 시작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숫자나 성과보다, 실제로 설명할 수 있는 경험과 판단을 우선합니다.

제품 화면과 업무 규칙으로 풀어냅니다

공급사 규칙과 기술적 제약을 고객과 팀이 이해할 수 있는 화면과 업무 기준으로 바꿉니다.

변경과 예외에 대비합니다

변경이나 예외가 생겼을 때 확인할 정보와 담당 범위를 정리합니다.

K-Series

한국 고객의 예약 방식을 제품에 반영합니다.

K-Series는 해외 여행 상품을 한국 고객에게 설명하고 운영하기 위해 SORADA가 정리한 제품 원칙입니다. 고객이 시간, 가격, 조건을 비교하는 순서와 예약 뒤 확인해야 할 정보를 화면과 운영 도구에 반영합니다. K-Travel Tech, K-Booking, K-Localization, K-Operations, K-Bridge는 서로 다른 업무 영역을 구분해 설명하는 이름입니다.

여기에 K-AI Build를 더해, 기획부터 출시 이후의 개선까지 사람이 판단하고 검증하는 기준을 잃지 않으면서 개발 속도와 품질을 높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