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세스

출시 전 준비와 출시 후 운영을 함께 설계합니다.

단계마다 확인할 내용, 담당자, 다음 단계에 넘길 결과물을 정리하는 방식입니다.

01발견

발견

먼저 확인할 문제와 범위를 정합니다.

공급 조건, 상품 규칙, 고객 질문, 운영팀의 업무를 함께 확인합니다. 이 단계에서 남기는 것은 멋진 해답이 아니라 이후에 되돌아볼 가정과 결정의 범위입니다.

02제품 구조

제품 구조

정보와 화면에 역할을 부여합니다.

고객이 무엇을 어떤 순서로 보고 선택할지, 팀은 어떤 상태를 확인해야 할지 정합니다. 화면 목록보다 먼저 상품·예약·콘텐츠의 관계를 정리합니다.

03API·데이터 설계

API·데이터 설계

원본 데이터의 차이를 제품 안에서 관리합니다.

응답의 의미, 갱신 책임, 예약 상태와 오류 기준을 확인합니다. 공급사 모델을 그대로 따르기보다 서비스가 유지해야 할 데이터 기준을 만듭니다.

04예약 UX

예약 UX

결정에 필요한 화면을 만듭니다.

일정, 좌석, 가격, 조건을 어디에서 어떻게 확인시킬지 설계합니다. 입력 화면과 완료 화면도 고객의 다음 질문을 기준으로 검토합니다.

05현지화

현지화

구매 판단에 맞춰 설명을 다듬습니다.

번역본을 추가하는 일이 아니라, 해외 상품의 설명과 표기를 고객의 판단 순서에 맞추는 과정입니다.

06구현·출시

구현·출시

출시 전에 팀의 확인 항목과 대응 방법을 맞춥니다.

구현 결과와 운영 인수 기준을 함께 확인합니다. 출시일에는 기능뿐 아니라 확인 항목과 대응 경로도 준비합니다.

07운영

운영

운영에서 나온 문제를 다음 개선 항목으로 정리합니다.

변경 요청, 예약 예외, 콘텐츠 수정에서 발견되는 신호를 기록합니다. 이 기록은 다음 기능의 우선순위와 제품 구조를 다시 검토하는 재료가 됩니다.